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익산시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15년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익산에는 남부․함열․금마‧여산‧황등시장 등 5개의 공설시장과 중앙‧매일‧서동‧북부‧신동‧구시장‧익산장 등 7개의 사설시장을 포함한 12개의 전통시장이 있다.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을 통해 올해 상반기 황등시장에 옥상방수를 하고, 매일시장 ‧ 북부시장 아케이드 보수공사를 완료해 장마철 지붕누수를 사전에 예방했다. 또 북부시장 주차시스템 교체로 이용객들에게 향상된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익산장 주민 고객지원센터 건립사업의 설계와 공사를 연말까지 추진한다.
하반기에는 중소기업청에서 2015년도 국비사업으로 선정된 함열시장과 중앙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에 6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연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서동‧중앙‧매일‧남부시장에 필요한 시설과 환경을 개선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로 민생경제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상인회와 협의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