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온라인 생활안전지도가 모바일 기기 앱(app)으로 나와 주민 손으로 ‘업데이트(update)’ 할 수 있게 됐다.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온라인 생활안전지도인 ‘맘(mom)편한 광산’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속적으로 주민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민선6기 광산구는 5대 강력범죄 등을 줄이기 위한 사업의 하나로 ‘맘편한 광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엄마(맘, mom)들이 편하게 안심하는 광산’을 목표로 광산구는 현재 온라인 공공정보 공개 정거장인 ‘GSimap’에 21개 동의 후미진 곳 등 범죄 취약지에 대한 정보 등을 지도로 표시해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맘편한 광산’ 새 단장에 들어간 광산구는 ‘맘편한 광산 앱’을 내놓았다. 이제 주민이 이 앱을 통해 마을 도로가 파손된 곳, 가로등이 고장난 장소 등 안전취약지역에 대한 민원을 제기하면, 자동으로 구 홈페이지 ‘구민의 소리’에 연동된다.
곧바로 담당 공무원이 배정되고, 관련 조치를 마치면 안전지도에 그 내용을 반영한 뒤 처리결과를 주민 휴대폰에 알려주는 방식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주민참여로 업데이트하는 생활안전지도를 구정에 반영해 안전취약지구에 대한 순찰 강화, CCTV 설치, 안전 지킴이집 지정 등 실제 정책 수립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맘편한 광산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