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민형배구청장 생활현장속으로민선6기 2년 첫날인 1일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생활쓰레기 수거·운반 업무에 참가하고, 선운초 주변 아파트 공사장과 삼도동 레미콘 공장 설립 반대 대책위 등 민원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민 청장은 이날 오전 6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직원들과 송정매일시장 입구에서부터 광산로 일대를 돌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은 지난 30년 동안 사기업이 독과점으로 운영해왔던 관행을 깨고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업무를 공공의 영역인 시설관리공단으로 옮긴 날이어서 그 의의가 더 컸다.
오후 2시에는 선운초등학교를 방문해 아파트 공사에 따른 주정차·소음분진·차량통행불편 등 광산구녹색어머니회의 건의사항을 들었다. 곧이어 삼도동 레미콘 공장 건립반대 대책위원회를 찾아 오·폐수 및 지하수 고갈 문제 등 관련 민원을 청취했다.
민 청장은 “민선6기 1년, 더불어 따뜻한 자치공동체 광산의 토대를 다지기 위해 ‘공공성 확장’에 주력해 왔다”며 “‘문제도 답도 현장에 있다’는 생각을 되새기며 도시의 다양한 문제를 주민들이 스스로 해결해가는 자치공동체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