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익산경찰서(서장 강황수) 신동지구대(경감 송기윤)는 남자친구가 변심했다며 가스밸브를 열고 옷가지 등에 불을 지르며 자살을 기도한 진○○(여, 32세)의 소중한 생명을 구조했다.
지난 26일 22시 20분경 신동지구대는“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경찰관을 요청한다.”는 신고를 받고 박완근 경위와 문승희 순경은 즉시 현장에 출동하였다.
자살기도자 진 모씨는 술에 만취한 상태로 남자 친구와 다툰 후 죽어버리겠다며 남자친구의 옷에 불을 붙이고 가스랜지 중간밸브를 개방한 채 전라의 상태로 출동한 경찰관들의 접근을 못하게 하였다.
긴박한 순간에서 기지를 발휘하여 전라의 자살기도자를 구하기 위해,
여경인 문승희 순경이 망설이지 않고 이불로 진 모씨의 몸을 감싸고 박완근 경위가 즉시 가스밸브를 잠그는 등의 조치로 자칫 원룸으로 번질 수도 있던 대형화재를 예방하고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강황수 서장은“긴박한 순간에서 출동경찰관들의 재치와 기지발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대형화재도 예방할 수 있었다.”며 출동경찰관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