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주시 사서직 공무원 업무 역량 강화 워크숍이 전주시 소속 사서직 공무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26일과 27일 이틀간 경남 함양에서 열렸다.
전주지역 도서관 발전과 효과적인 ‘책 읽는 전주’ 범시민 운동 전개를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강동화 위원장과 오정화 부위원장도 함께 참여해 지난 민선 6기 1년을 돌아보며 그간 추진해 온 독서 진흥 운동 등 인문학 도시, 책 읽는 도시 전주시의 변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앞으로 추진하게 될 각종 도서관 관련 사업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이용자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도서관 조성을 위한 사서직의 도서관 건립 직무 발표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시민이 원하는 자료를 도서관에 비치하는 등 자료서비스 영역개발에 관한 열띤 토론도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밖에 ‘독서를 통한 심리 치유’를 주제로 한 오정화 의원의 특강도 마련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통한 변화의 가능성이 열린 도시, 전주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며 “전주시 사서직 공무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직무연찬 및 워크숍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