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익산에
거주하는 한국농수산대학 3학년
재학생들이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장실습 교육을 한다.
현장실습은
미래의 농촌사회를 이끌어갈 농수산대학 학생들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돕기 위해 일주일간 실시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실습에서는 농업기술센터의 정책과 집행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에서 창업이나 농업의 승계를 위한 지역의 농업정보 등을 습득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4명의
학생들은 22일
실습세부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산업기능요원 신청요령과 후계농업경영인 및 창업 농업자금 신청요령 설명,
농업기술센터의
업무 소개,
농기계임대사업
및 기초수리교육을 받는다.
특히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홍보 및 현장체험,
졸업생
농가를 방문해 경영 노하우 습득과 현장체험 등 다양한 현장실습을 통해 알찬 시간을 보낸다.
익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남은
기간 양질의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대학생들이
지역의 성공한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