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익산경찰서(서장 강황수) 부송지구대(지구대장 임정택)에서는 신속한 출동 및 치밀한 수색으로 맞선 실패 등 신변비관으로 자살을 시도하려던 유○○(남, 38세)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평화지구대는 지난 20일 16시 42경 층남 서천에 사는 자살의심자의 어머니 송○○에게 아들에게서 생을 마감하고 싶다’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는 112신고를 접하고 즉시 현장에 출동하였다.
부송지구대 3팀장 이경호 경위와 김성태 경위, 노성환 경사는 자살의심자 유○○(남, 38세)의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의뢰 후 인상착의, 소유차량 등을 신속히 파악 순찰차 3대를 총 동원하여 기지국 주변 상가 주차장 등을 구석구석 수색하던 중 신고 15분만에 익산시 영등동 ○○보신탕집 주차장에 자신의 차량을 주차시키고 의자를 뒤로 젖힌 채 멍하니 앉아 횡설수설하고 있는 자살의심자를 발견하여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인계했다.
유○○은 맞선을 본 후 맞선 상대자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자
신변을 비관하여 술을 마시고 어머니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발송하고, 보령에 사는 직장동료와 “여수 앞바다”라며 통화를 한 후 연락이 두절되었다.
강황수 서장은“신속하고 치밀한 수색으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었던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었다.”며 출동 경찰관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