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익산시청 육상선수단이 16일~18일까지 열린 2015 고성통일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실업 최강팀의 명성을 이어 갔다.
강원도 고성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여자 해머던지기 한국 신기록 보유자인 강나루 선수는 59미터로 금메달을 획득하고, 김덕훈 선수는 남자 해머던지기에서 63미터 23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 줬다. 또 여자 원반던지기 조혜림 선수도 48미터86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여자 포환던지기 이미나 선수는 15미터 60으로 아쉽게 은메달을 거머줬다. 또 여자 창던지기 이혜림 선수와 남자 포환던지기 김현배 선수는 53미터 20과 16미터 80으로 각각 동메달을 추가했다.
박경철 익산시장은 “메르스로 전국이 어수선한 가운데 실업 최강팀의 명성을 이어가며 시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한다. 직장운동경기부가 익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