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익산경찰서(서장 강황수) 평화지구대(대장 박동열)는 지난 16일 새벽 부모님 이혼 등 가정문제로 인한 괴로움에 아파트 옥상 난간에서 자살을 기도한 박○○(여, 94년생)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평화지구대는 “5-6라인에 살고, 현재 옥상에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 하고, 박종은 경위와 안진형 경사는 즉시 현장 출동 하였다.
박 모씨는 술에 만취하여 13층 아파트 옥상 난간에서 오른쪽 다리를 걸친 채 휘청거리고 있었으며, 상황이 급박하다고 판단하여 박종은 경위와 안진형 경사는 함께 출동한 강력팀 형사와 119구급대원과 같이 자살기도자가 한눈을 파는 사이 순간적으로 잡아채 소중한 생명을 구하였다.
박 모씨는 가정문제로 10회(수면제복용, 손목자해)이상 자살을 기도한 전력이 있으며, 현재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로 평화지구대에서 보호조치 후 무사히 가족에게 인계하였다.
강황수 서장은 “신속한 출동 및 침착한 상황판단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출동 경찰관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