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는 사망신고시 사망자 재산조회를 원스톱으로 통합처리해주는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오는 3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상속인의 사망자 재산처분 등 후속처리에 필요한 각종 재산조회를 한 번에 통합 처리하는 민원편의 시책이다.
이번 시책으로 기존 재산종류별 해당부서 및 기관 별도 방문․신청을 통해 받았던 서비스를 사망신고시 한 번의 신청으로 다양한 종류의 재산조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통합처리 서비스 대상은 ▲지방세 ▲자동차 ▲토지 ▲국세 ▲금융거래 ▲국민연금 정보 등 6종이며, 사망신고 시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신고서를 제출하면 접수기관에서 처리기관으로 신고서를 송부하고 처리기관에서 신청인에게 직접 조회 결과를 제공한다.
신청인은 사망자의 상속인으로 직계비속(부존재시 직계존속) 및 배우자가 해당되며, 신청후 7일에서 20일 이내에 처리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북구는 새로운 제도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지난 12일 해당업무 담당자 영상교육을 실시하였고, 지속적인 업무연찬으로 대주민 서비스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서비스가 시행되면 사망자 재산조회 등 사후처리를 위해 여러 기관을 방문하고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각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