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메르스 관련 기내 상황을 점검하고 있는 유일호 장관(사진출처:국토교통부 공식블로그)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김포공항 메르스 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하여 김포공항의 메르스 방역상황 전반을 점검하였다.
이날 유일호 장관은 메르스 대응상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공항은 내외국인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로 감염병 확산 차단에 매우 중요하므로 공항시설물, 항공기 등에 대한 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면서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리고 “공항 검역 강화와 함께 보안검색인력 등 대고객 접점인원에 대한 마스크․장갑 지급 등 종사자 감염방지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후 유일호 장관은 항공기 방역 현장을 점검하면서 항공사 관계자에게 “이용객들의 불안과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바이러스 살균 소독을 더욱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그리고 “감염병 관련 상황이 해제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더욱 철저하게 대응해 줄 것” 관계자들에게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