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15일 06시 현재 메르스 확진자는 총 150명이며, 이 중 120명이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전일 대비 확진자는 5명 증가하였다.
기존 확진자 중 8번(여, 46세), 27번(남, 55세), 33번(남, 47세), 41번(여, 70세) 확진자 등 4명이 6.14일 퇴원하여 퇴원자는 총 14명으로 증가하였고, 28번(남, 58세, 당뇨), 81번(남, 61세) 확진자 등 2명이 6.14일 사망하여 사망자는 총 16명으로 집계되었다.
현재까지 확진자들을 감염유형별로 보면, 병원을 내원한 환자가 70명(47%), 환자 가족 또는 방문객이 54명(36%), 의사·간호사를 포함한 병원 관련 종사자가 26명(17%)으로 나타났다.
한편, 6.15일 06시 현재 격리 대상자는 총 5,216명으로 전일대비 360명 증가하였고, 격리해제는 총 3,122명으로 전일 대비 649명 증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