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국민안전처는 6. 11일(수) 1:1 전담관리제 강화를 통해 메르스 감염 확산 차단코자 특별교부세 총 23억 원(경기 5, 서울·대전·충남·전북 각 2, 부산·대구·인천·광주·세종·강원·충북·전남·경북·경남 각 1)을 지방자치단체에 추가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번 조치는 지자체에서 메르스 관리대상자 1:1 전담관리제 강화에 필요한 소독약품 구입, 의료폐기물 처리, 검역장비 구입, 자가격리 생활수칙 안내서 제작 등의 소요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지자체에서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