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정읍시가 소하천정비 전국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국민안전처에서 실시한 2014~2015년도 소하천정비 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4일 국민안전처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로 국비 7억원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유공공무원으로 선정된 김운기(시설 6급)씨가 국무총리 표창, 권성현(시설 8급)씨가 국민안전처장관 표창을 받았다.
▲ 정읍-소하천정비전국우수기관선정
시는 지난해 쌍암동 탑곡소하천 등 3개 하천 2.65km를 우기 전 완료하는 등 소하천 정비사업 조기 완공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재해예방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소하천 주변 및 수해발생 우려가 높은 상습침수 지역의 재해위험 요인을 해소해 주택 31가구와 농경지 9.96ha를 보호하는 효과를 거뒀다. 시는 올해도 사업비 36억2천600만원(국비 1,813, 시비 1,813)을 투입해 감곡면 유치소하천 등 4개 하천 5.85km에 대한 사업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공사지구인 감곡면 유치소하천과 쌍암동 탑곡소하천 등은 우기 전 완료하고 설계 및 보상지구인 이평면 오금소하천과 입암면 연월골소하천은 현재 실시설계를 마무리 중으로 ,공사 조기발주와 함께 용지보상을 병행 추진해 조기완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생기시장은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그리고 관련 업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중점추진사업 하나하나를 점검 독려하는 등 재해예방사업의 조기완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값진 결실을 거뒀다.”며 “사업추진에 힘을 모아 주신 시민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재해 없는 정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