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보건복지부는 사우디의 메르스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방한하는 사우디 대표단과 함께 6.12.(금)에 한국-사우디 메르스 전문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동 전문가 회의가 메르스의 발병·확산 대응을 위한 양국 전문가 간 경험 및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우디 대표단은 알리 바락(Dr. Ali Barrak) 보건부 질병예방통제센터 국장을 대표단장으로 총 6명으로 구성되며, 동 회의는 사우디 대표단의 분야별 전문가 발제와 우리 측 전문가들의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동 회의는 질병관리본부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국제회의실에서 6.12(금)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