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전남대 실습선 `동백호`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교육원은 6월10일 전남대학교 실습선「동백호」에 승선하는 실습생 및 교직원 등 116명을 대상으로 기초 해양안전 교육훈련을 실시한다.
전남대 실습선 동백호는 6월 17일 여수항을 출항하여 22일간 대만, 일본 등으로 원양항해를 실시할 계획이며, 이에 출항 전 해상사고에 대비한 생존훈련 등 안전교육이 필요하여 첨단 해양종합훈련시설과 교수진을 갖춘 해양경비안전교육원으로 위탁교육을 요청하였다.
기초 해양안전 교육훈련과정을 살펴보면, ▴ 선박에서의 화재와 침수 발생 시 대응할 수 있는‘소화・방수훈련’, ▴ 선박이 전복되거나 침몰할 때 기울어진 선체의 경사면을 극복하고 탈출하는 훈련인‘선박재난훈련’, ▴ 침몰하는 선박을 버리고 다이빙으로 최후에 탈출하는 ‘선박탈출훈련’ 및 해상에서 저체온증 극복을 위한 그룹수영과 구명 뗏목 탑승 등 생존에 필요한 훈련인‘생존수영훈련’ 등으로 구성하였다.
해양경비안전교육원 관계자는 “해양경비안전교육원은 원양항해 훈련을 앞둔 대학생 등에게 이러한 안전교육훈련으로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며,“앞으로도 해양안전교육이 필요한 이들에게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