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주광역시는 8일 오후 시청 재난대책회의실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대응 민관 공동대책본부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장현 광주시장과 시 관계자, 광주지역 5개 보건소장, 광주시의사회장, 21개 응급의료기관 병원장, 전대병원 감염실장 등 30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메르스’ 차단대책을 실질적으로 진두지휘 해온 윤장현 광주시장이 시측 공동본부장을 맡고, 홍경표 시 의사회장, 윤택림 전대병원장, 문경래 조대병원장이 의료계측 공동본부장을 맡아 대응키로 했다.
회의에서는 또 메르스 대응상황 설명 및 발열환자 분류기준 마련, 선별진료소 확대 설치, 메르스 확산에 대비한 전담 격리병상 확보방안 등을 협의했다.
또 전대병원 정숙인 감염관리실장으로부터 질병정보 및 격리병상 운영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윤장현 시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우선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라고 전제한 뒤 “치밀하고 과학적인 대응을 통해 광주가 ‘메르스’를 허용하지 않는 청정지역이 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방안들을 다 동원해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