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전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정원탁)은 수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ㆍ육성하기 위한 수출유망중소기업을 신규로 11개사를 선정하였다고 10일 밝혔다.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을 위해 지난 4월 22일 지원계획이 공고 되었고, 5월중에 현장평가 및 지역수출지원협의회 심의를 통해 최종 11개사가 선정되었다.
<전북지역 선정현황>
구 분 신청(업체수) 선정(업체수) 경쟁률 비고
2013년 하반기 28 22 1.3:1
2014년 상반기 37 24 1.5:1
하반기 27 16 1.7:1
2015년 상반기 20 11 1.8:1
2015년 6월 기준 유효기간(2년)내 수출유망지정 현황 : 총 73개사 신청자격은 전년도 또는 신청년도에 미화 500만불 미만의 수출 실적이 있는 중소 제조업이나 서비스업이며,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면 2년간 중소기업청, KOTRA 등 23개 수출지원기관 지원사업의 가점, 자금 및 보증우선지원, 시장개척단 파견, 무역보험 등 86개 항목에서 우대 받을 수 있다.
동 사업은 정부 지원에서 소외될 수 있는 영세 수출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영세수출기업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전국 ‘14년 선정기업 893개 기업중 수출규모가 10만불 미만 중소기업이 대략 10%대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과반수가 넘는 기업이 100만불 미만 수출 중소기업으로, 영세 수출기업 지원정책으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수출유망중소기업 성공사례> A사는 전주에 위치한 자동차 전기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14년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이후 미국, 일본 등 수출성장세 시현.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이후 수출규모가 연평균 26% 증가) B사는 남원에 위치한 차류, 절임식품 생산 업체로 ’14년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이후 프랑스 및 일본 시장개척에 성공.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이후 수출규모가 연평균 10% 증가)
□ 전북중기청장은 ‘이번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구매력이 높은 바이어 발굴에 디딤돌 역할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올해 하반기 지원사업(10월 공고 예정)도 많은 수출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