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보건복지부「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월 9일(화),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8명의 추가사례와 사망자 1명을 발표하였다. 이 중 3명의 환자는, 14번째 확진자와 관련하여 5.27~5.28일 사이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노출된 사람들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대책본부는 이번 확진자 중 삼성서울병원에서 노출된 89번째 확진자가, 격리 전 김제 우석병원(6.3.), 김제 미래방사선과의원(6.5.), 김제 한솔내과의원(6.5.)을 경유하였음을 밝히고, 이 3개 병원이 환자발생 병원은 아니지만 감염위험이 있을 수 있어 해당 기간 내 당해 병원에 내원·방문한 사람들(전체 300여 명)을 모두 자택 및 병원 격리하였음을 밝혔다.
또한, 90번째 확진자가 6.1일부터 자택 격리 중 6.3일 발열로 옥천제일의원 진료를 받고 6.6일 호흡곤란으로 옥천성모병원을 방문한데 이어 을지대학교병원 응급실을 경유해 중환자실로 입원하였음을 밝히고, 을지대학교병원 중환자실에 대해서는 현재 코호트(감염환자 발생시 발생 병동을 의료진 등과 함께 폐쇄하여 운영) 격리를 시행중임을 밝혔다.
한편, 대책본부는 메르스 확진자 중 추가 사망자(7번째 사망자) 1명을 발표하였다. 사망자는 47번째 확진자(여, 68세)로 판막질환이 있었으며 호흡곤란으로 5.27.~5.28일 사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로 입원하여 14번째 확진자와 접촉하였고, 확진 판정 후 격리 치료 중 상태가 악화되어 사망하였다.
대책본부는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들의 2차 유행이 감소추세에 접어든 것으로 볼 수 있고, 기타 다른 의료기관 발생 사례들은 산발적 양상을 띄는 만큼 이번 주가 메르스 확산 차단을 위한 중요한 고비가 될 것으로 판단,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