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주시는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저소득층에게 행복나눔 푸드마켓 이용 신청을 6. 8(월)부터 오는 15(월)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저소득층을 위한 푸드마켓 운영을 위해 2009년부터 식품제조 및 유통기업으로부터 식품이나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지원 등 푸드마켓의 나눔을 실천하고 기부 문화의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푸드마켓은 무상으로 기부받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회복지기관이며, 지난해도 ㈜오뚜기등 450개소 기부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소외계층 570여명에게 기부식품을 지원해 왔다.
이용신청은 전주시 지역 내 해당 동주민센터에서 받으며, 선정 기준은 전주시에 거주하시는 분 중 긴급지원대상자, 차상위계층, 기초생활 수급탈락자, 기타 저소득층 순으로 기부물품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이 해당된다.
푸드마켓은 월 1회(2만원상당) 이용할 수 있으며, 거동 불편 등 방문이용이 어려운 대상자에 한해 배달서비스도 할 계획이다. 이용기간은 2015년 7월 1일부터 2016년 6월 30일까지 1년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전주시 생활복지과장(최은자)은 이용회원에게 지원되는 물품은 100% 지역사회에서 기부를 받아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기부되는 물품의 양·종류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이용신청을 바라며,“저소득층 복지를 위해 푸드마켓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용 신청에 따른 자세한 사항은 해당 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