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최근 순창에서 메르스 확진환자와 일부지역에서 의심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익산시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예방을 위해 민관합동 행정력을 총 동원한다고 8일 시 관계자가 밝혔다.
시는
지난달 30일부터
보건소장을 본부장으로 감염병관리팀,
조사팀,
후송팀,
대외홍보팀,
진단
검사팀 등으로 이뤄진 메르스대책본부를 운영하다 지난 5일부터
본부장을 한웅재 부시장으로 상향하고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익산시의사회와 각 병원에 정보공유를 하고 지역 내 병의원에 홍보물 등을 배부했다. 이와 함께 8일에는 익산소방서와 익산경찰서, 익산교육지원청, 병원 및 익산시의사회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민관합동대책반 회의를 개최하고, 오후에는 시청 관계부서 회의를 개최해 시민 감염차단을 위한 대책을 모색한다.
박동기
보건소장은 “아직까지
익산에서는 메르스 확진자나 의심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인근 시군에서 의심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다”며
“외출 시
마스크 쓰기,
수시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지키고,
면역력이
낮은 사람은 사람이 많은 장소 피하기,
의료기관
병문안 등 불필요한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첨부-브리핑
자료)
|
|
|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브리핑 자료 |
보건지원과 |
□ 발생현황( 6. 8 09:00 현재)
|
구 분 |
확진(양성) |
사망 |
격리자 |
비 고 |
|
전 국 |
87 |
5 |
2,600여명 |
|
|
전 북 |
2(양성) |
0 |
227 |
병원4, 자택171, 능동52 |
|
익 산 |
0 |
0 |
4 |
자가격리 2, 병원 1, 타지거주1(남양주) |
□ 중동호흡기증후군이란
◦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은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 감염으로 인한 중증급성호흡기 질환임
◦ 최근 중동지역 아라비아반도를 중심으로 주로 감염환자가 발생하여 MERS란 이름으로 명명되었으며,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는 신종바이러스임.
□ 추 진 배 경
◦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국내유입 및 발생에 따른 감염환자의 조기
발견과 보건안전대응으로 인적·사회적·경제적 피해 최소화 위함
□ 위기단계(2015. 6. 5일 기준)
◦ 발생상황 ⇒ “주의” 단계 유지
▸대책본부장 : 보건소장 (2015. 5. 20. 발령)
▸대책본부장 : 부 시 장 (2015. 6. 5. 지시)
□ 추 진 사 항
◦ 익산시 MERS비상대책반(반장 보건소장) 및 비상대책상황실 설치 : 5. 30
▸24시간 비상연락체계 유지, 의사환자 발생 시 병원이송 전담반구성·운영
▸관내 의료기관 모니터링 및 감염병 유행양상 감시 강화
▸응급실증후군(원광대학병원, 익산병원) 일일보고 확행
◦ 익산시의사회 및 종합병원(2개소) 간담회 실시 : 6. 1
◦ 거점병원 격리병상(원광대병원)점검, 지역사회 격리시설 확보 : 6.1~2
◦ 전라북도행정부지사 주재 영상회의 및 읍․면․동장 회의 : 6. 4
◦ 익산시 MERS 비상대책 상황실 근무상항 변경(격상) :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