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보건복지부「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월 8일(월),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23명의 추가사례를 발표하였다.
이 중 17명의 환자는, 14번째 확진자와 관련하여 5.27.~5.29일 사이에 D의료기관 응급실에서 노출된 사람들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나머지 6명의 환자는 16번째 확진자와 관련된 사례들로 이 중 4명은 5.25.~5.28일 사이에 F의료기관에서 동일 병동에 입원했던 경우이며, 2명은 5.28.~5.30일 사이에 E의료기관에서 동일 병동에 입원한 경우이다.
대책본부는 이번 확진자 중 D의료기관에서 노출된 76번째 확진자가, 격리 전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6.5.~6.6.), 건국대병원 응급실(6.6일)을 경유하였음을 밝히고 이 2개 병원이 환자발생 병원은 아니지만 감염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해당 기간 내 내원·방문한 사람들은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절대 의료기관에 방문하지 말고 자택에서 대기하며 서울콜센터(120), 대전콜센터(042-120), 경기도 콜센터(031-120) 등이나 시도 홈페이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책본부는 이번 76번째 확진자와 같은 일부 추적관리에서 누락된 접촉자들이, 대형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다수의 환자들을 재접촉하는 상황을 방지하는 것이 메르스 조기 차단의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보고 누락 접촉자 발굴을 위해 의료기관과 연계한 정보시스템 구축 계획을 밝혔다.
대책본부는 D의료기관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들의 2차 유행이 진행됨에 따라 많은 환자가 나타나고 있지만 B의료기관을 통한 1차 유행은 안정화 상태로 접어들었으며, 기타 다른 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산발적 발생 양상을 보이고 있는 만큼 D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들의 증상 발현 후 5~7일이 지나는 이번 주를 계기로 환자가 정체되거나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