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익산시가 편리한 접근성과 우수한 체육시설 인프라로 최적의 전지훈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9명의 국가대표 펜싱 남자에뻬팀이 익산 펜싱경기장에서 7일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해남군청과 경남체육회 10여명의 선수는 4일부터 3일 동안 국가대표 선수들과 연습을 통해 경기력 향상을 위해 익산을 방문한다.
또한 펜싱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50여명이 7월 24일부터 8월 12일까지 20일간 익산 펜싱경기장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투척 국가대표 후보선수 40여명은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15일간 익산 종합운동장에서 전지훈련을 한다.
선수단이 익산을 찾는 이유는 KTX 개통으로 더욱 편리해진 교통과 체육시설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와 함께 런던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지연 선수를 비롯해 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을 보유한 육상 강나루 선수 등 우수한 선수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전지훈련지로 익산을 찾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익산이 전지훈련장으로 각광을 받으며 많은 선수와 가족들이 익산을 찾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익산이 전국 최고의 전지훈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