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4월 22일부터 개최된『전북미술, 한류를 거닐다』 전북작가 초대전이 지난 5월31일까지 4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회는 개관기념전으로 열려 처음이라는 의미가 큰 만큼 시민 등 관람객에게 전북미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을 넘어 한류로 달려가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도내에서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해 온 실력 있는 15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3,200여명의 관람객이 미술관을 찾았으며, 특히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 약 500명이 단체 관람해 교육의 장이 되기도 했다.
전시회를 찾은 이선희(43, 모현동)씨는 “이제 미술작품을 타 도시가 아닌 익산에서 감상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전시회나 공연을 계속 관람하고 싶다”고 했다.
예술의전당 최봉섭 관장은 “참여해주신 작가 및 시민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수한 미술전 기획유치를 통하여 지역 미술계가 더욱 활발히 활동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예술의전당은 오는 7~8월에 미륵사지 등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유네스코 등재 기념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