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순천시는 가수 ‘수와진이 지난 3월 13일부터 매주,금, 토, 일 10시부터 19시까지 순천만 정원에서 재능기부 공연을 펼쳐 모금한 성금 1.000만원을 불우이웃 돕기를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수와 진은 안상수,안상진 두 쌍둥이 형제로 이루어진 남성 2인조 듀오로 1986년 명동성당에서 심장병 어린이, 이웃돕기 공연을 시작으로 KBS 신인 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1987년 새벽아침으로 데뷔해 그 해 KBS 가요대상 신인상과 MBC아름다운 노래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수와 진은 봉사에 관심이 많은 여러 지인들과 (사) 수와진 사랑더하기 법인을 만들어 전국에서 재능기부를 통한 거리모금 수익금을 그 지역에 기부하고 있으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순천만 정원이 힐링의 장소로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와 진의 나눔 공연으로 나날이 인기가 높아 가고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