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소셜벤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5월 29일(목)부터 '2015 소셜벤처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소셜벤처 경연대회'는 사회적기업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한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하여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되어 7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총 상금 2억 원과 해외 소셜벤처 탐방권 등의 특전이 주어지며, 창업 부문 참가자들에게는 별도의 심사를 거쳐 최대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는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의 참여 기회가 부여된다. '소셜벤처 경연대회'는 지난 6년간 공부의 신, 딜라이트, 시지온 등 유수의 소셜벤처들을 발굴․지원해왔다.
2015년 소셜벤처 경연대회는 사회 문제 해결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청소년 아이디어, 솔루션, 창업, 글로벌 등 4개 부문에서 다양하고 참신한 소셜벤처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솔루션 부문을 신설하여 사회적기업이 봉착하고 있는 문제(마케팅, 판로) 해결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예선(8월)과 권역 대회(9월)을 거쳐 오는 10월 전국 대회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5월 28일부터 7월 24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으며 예선 및 권역 심사를 통과한 이들에게는 역량 강화를 위해 기본 및 심화 멘토링, 멘토링 캠프 등 각 부문별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김재구 진흥원장은 “비지니스를 통한 사회 문제 해결이라는 소셜벤처의 가치는 한국 사회가 한단계 더 성장하고 성숙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가치”라고 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도전이라는 대회 캐치프라이즈처럼 우리 주변 일상의 문제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하여,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체적 내용과 일정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ocialenterprise.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접수는 6월 8일부터 온라인 접수 홈페이지(www.2015svc.com)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