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박경철 시장이 중점사업으로 서민들의 금융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서민금융안정센터를 개소한 가운데 익산시가 금융위기에 빠진 서민들의 지원군 역할을 하게 될 금융복지상담사교육 수료생을 배출했다.
27일 오후 5시 원광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박경철 시장을 비롯한 교육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복지상담사 양성과정 수료식이 열렸다.
시는 취약계층에 대한 전문적인 금융상담과 재무관리 지원을 위해 전북 최초로 금융복지상담사 전문가 양성과정을 기획했다. 지난 3월부터 교육이 진행돼 교육생 45명중 37명이 수료했으며, 이들에게는 자격증검정시험 응시자격이 부여된다. 시험 합격자에게는 금융복지상담사 민간자격증이 발급된다.
금융복지상담사는 앞으로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파산과 면책, 회생을 도와 새 출발을 지원한다.
박 시장은 이날 “지원센터는 서민의 과도한 금융채무 경감과 신용회복을 돕는 해결창구로 주목받고 있으며,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며 “금융복지상담사 역시 센터와 함께 서민들을 금융위기에서 빠져나오게 하는 빛과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