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저렴한 가격·양질의 서비스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모집
속초시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12개소를 신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5일부터 31일까지다.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이다.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또는...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은 5.28.(목) 강서 면허시험장에 중증장애인(1-3급)을 위한 “강서 장애인운전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전체 인구의 58%인 29,842,172명(’15. 4월)이 운전면허를 소지한 반면 장애인의 경우 2,494,460명(’14.12월)의 5.6%인 140,088명(’15.4월)에 불과하다. 특히 경증장애인과 달리 중증장애인은 운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설과 특수 제작된 차량이 부족하여 운전면허 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중증장애인의 운전면허 취득에 도움을 주고자 ‘13년부터 장애인운전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은 중증장애인(1-3급)이고, 학과교육(2시간), 기능교육(4시간), 도로주행교육(12시간)을 무료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이곳에서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교육 강사, 교육 장소 및 특수 제작된 차량을 갖추고 장애인에 대한 운전교육에서 운전면허 취득까지 필요한 모든 절차를 한 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 운전면허를 취득하려는 장애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부산․전남․용인 장애인운전지원센터에서는 현재까지 597명이 교육을 받아 그 중 337명이 운전면허를 취득하였고, 장애인운전지원센터는 운전면허증을 취득한 장애인들에게 만남의 장소로 활용되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찰청은 2017년까지 장애인 거주 현황과 접근성 등을 고려하여 대전․대구 등 전국 2개 권역에 추가로 ‘장애인 운전지원센터’를 개설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