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행정자치부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첨단 정보기술(IT)을 행정업무에 접목해 새로운 행정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15년 U-서비스 지원사업’ 5개 과제를 확정해 추진한다.
추진과제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국민을 대상으로 수요를 조사해 78개 과제를 발굴하였고, 이 중 국민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행정 효율성을 제고해 타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큰 과제들을 선정했다.
올해 추진하는 과제는 ▶무인비행기 활용 공유지 모니터링 체계 구축 ▶시각장애인 원격생활안전 서비스 ▶첨단 정보기술 기반 스마트 특수재난 대응지원 시스템 구축 ▶폐쇄회로텔레비젼과 연계한 맞춤형 119 출동 길안내 서비스 확산 및 고도화 ▶첨단 정보기술 기반 섬지역 안전정보 알리미 시스템 구축 등 5개 과제다.
이들 5개 과제는 올해 말까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2년 동안 성과를 검증하여 성과가 우수한 서비스는 타 지역으로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국민들이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첨단 정보기술과 이를 활용한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