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인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건설근로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5월22일부터 7월31일까지 약 2개월간전 국민을 대상으로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며 사진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건설근로자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1인당 3점까지 응모 가능하다.
사진은 건설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건설근로자의 역동적인 모습, 표정 등 인물위주 사진으로 땀(현장)과 보람(생활)을 잘 표현한 사진이면 가능하다.
접수는 일반부문과 건설근로자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며, 사진과 함께 참가 신청서(공제회 소정양식)를 우편, 방문, 이메일(photo@cwma.or.kr)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는 공제회 홈페이지(http://cwma.or.kr)를 통해 다운할 수 있다.
당선작은 건설근로자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잘 표현했는지,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인지, 독창성, 작품의 완성도 등을 평가하며, 심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 위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할 계획이다.
당선작에 대해서는 부문별로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등을 지급하며,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장관상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9월 공제회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당선자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1월 개최 예정인 「건설기능인의 날」기념식 행사 시 전시회를 개최하며, 사진집을 제작하여 유관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