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린)가 직장인 44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자전거 출퇴근족 증가’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440명 중 ‘평소에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가’라는 질문에 30.0%가 ‘그렇다’라고 대답했고 ‘지하철’이라는 의견이 47.50%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서 ‘자가용’(32.50%), ‘버스’(17.50%), ‘도보’(2.50%)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자전거 출퇴근 족이라면 출퇴근 시간은 어느 정도인가라는 질문에 30분~1시간 이내라는 답변이 36.67%로 가장 많은 답변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30분 이내’(26.67%), ‘2시간 이상’(20.0%), ‘1시간~2시간 이내’(16.67%)으로 나타났다.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는 운동이 되기 때문에라는 답이 53.84%로 가장 많으며 교통비 절약을 위해서(34.62%), 주위를 둘러보며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6.69%),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애매한 거리라서라는 답변도 3.85%를 차지했다.
현재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면서 가장 불편한 점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으로 40.74%가 자전거 도로 미확보라고 답해 자전거 출퇴근 족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뒤이어 ‘직장 내 샤워실 미확보’(33.33%), ‘통근하기에 너무 먼 거리’(14.81%), ‘자전거 주차시설 부족 또는 미흡’(11.11%)이라는 답변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출퇴근 시 자전거 이용으로 한 달에 절약하는 비용은 얼마 인가’에 대한 답으로는 40.74%가 ‘5만원 이내’라고 답했다. 뒤이어 ‘7만원 이내’(25.93%), ‘10만원 이상’(18.51%), ‘3만원 이내’(11.12%), ‘10만원 이내’(3.70%)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