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익산시가 연중 예고 없이 발생하는 생활민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수돗물 생활민원 현장처리반 5개 반을 운영한다.
10명으로 구성된 현장처리반은 유수율과 관련 깊은 소규모 누수처를 복구하고, 공공 상수관로 누수탐사, 상수관 부설도로 노면정비 등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올해 1월부터 5월 현재까지 누수처 복구 415건, 공공 상수관로 누수탐사는 92건, 노면정비 17개소의 5.1km 등 급수시설 민원 980건을 처리했다. 특히 찾아가는 누수탐사현장서비스는 이달 현재까지 466건을 무료 탐사했다.
상수도과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생활민원 현장처리반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것”이라며 “수돗물 생활민원 처리반 신고 및 궁금한 사항은 상수관리과(859-4412)로 하면 된다”고 했다.
한편 수돗물 생활민원 현장처리반 중 찾아가는 누수탐사현장서비스는 2014년도에 1,239건을 접수 탐사하였고, 이중 실제 누수 되는 909건의 누수 원인을 찾아 시민불편을 해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