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1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과 합동으로 양귀비․대마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에 맞춰 검찰 및 인근 4개 군과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 양귀비 등 마약류 불법 채취와 유통 및 사용을 사전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군은 단속에 앞서 군민들에게 단 한 그루의 양귀비라도 재배 또는 보관하다가 적발되는 경우 구속수사와 함께 형사처벌을 받게 됨을 사전계도 하여 특별단속으로 인해 군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홍보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특히 양귀비는 가축사육농가의 텃밭이나 비닐하우스 등에서 자생하는 경우가 많아 농가의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발견 시 즉시 군 보건소(☏450-5021)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단속에 적발되는 경우 경작자는 즉시 형사고발 조치되고, 몰수된 양귀비나 대마는 소각 등 폐기처분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