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대규모 지진피해가 발생한 네팔을 지원하기 위한 ‘광주광역시 아시아재해긴급구호협의회(이하 협의회)’ 3차 구호단 8명이 15일 현지에 파견됐다.
3차 구호단은 전남대병원 의료진을 중심으로 전남대병원 가정의학과 김연표 교수, 구강악안면외과 박홍주 교수, 소아청소년과 정금희 전임의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일주일간 구호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2차 구호단은 지난 12일 오후 규모 7.4의 강진이 또 다시 발생하자 부상자가 대거 몰려와 인력과 장비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3차 구호단은 현지에서 요청한 구호물품을 보강해 부상자 치료뿐만 아니라 지진으로 인해 집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텐트와 모기장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전염병 예방 활동에 초점을 맞췄다.
한편, 윤장현 시장은 네팔 랄릿푸르 지역에서 외상, 골절 환자 등 1000여 명을 치료하는 등 구호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2차 구호단원들을 18일 오후 초청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