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오는 18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단속을 추진한다.
자동차 관련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는 ‘지방세법 제131조’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55조,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시행령’제 14조에 근거해 실시된다.
대상 차량은 자동차세 1회 이상 체납차량, 차량관련 과태료(의무보험미가입, 자동차 검사지연, 주정차위반)가 체납된 차량이다.
시는 통합 단속반을 편성, 자동차 번호판을 인식할 수 있는 장비를 장착한 차량 2대를 이용해 주·야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선 강제 견인해 공매 처분하는 등 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징수율이 저조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납부를 독려하고, 상습 고액차량은 강제 견인해 공매처분을 함으로써 조세 정의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차량 번호판 영치 시 번호판을 교부받기 위해서는 체납액을 납부한 후 여수시청 세무과를 방문해 납부 영수증을 제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