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전라북도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의 전북 이전에 따른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생 금융 특강프로그램인 2015년 금융아카데미를 5월 18일부터 9월까지 총4회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운영하는 <2015 금융아카데미>는 금융 전반에 걸친 기초 지식과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의 전북이전에 따른 전북의 금융산업과 미래 등 다양한 금융관련 주제로 구성된다.
이번 금융아카데미를 통하여 도내 대학생들이 우리도의 금융산업을 이해하고 취업준비 등에 있어서 앞으로 어떠한 준비가 필요한지 등 다양한 현장경험이 있는 강사진(금융감독원, 은행, 증권사 등)을 섭외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북대학교, 군산대학교, 전주대학교, 원광대학교 등 도내 4개 대학교에서 각 1회씩 진행되며 대학생뿐만 아니라 금융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이성수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전라북도 금융허브도시 조성을 위한 인적 인프라 구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내 대학생들이 향후 전라북도 금융산업 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