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사우디 아라비아 지도자들이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슬람 국가 무장세력과의 전투에서 중요한 미국의 동맹국인 나라를 칭찬하고 예멘 휴전 구축 협의를 위해 논의했다.
오바마 대통령는 백악관과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사우디 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오만 이 참석한 6개국 걸프협력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사우디 아라비아의 모하메드 빈 나예프 왕세자와 무하메드 빈 살만 부왕세자와 논의를 진행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사우디 왕세자와 부왕세자와 접견하면서 "미국과 사우디의 관계는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 이후부터 시작돼 어려운 시간 속에서도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해나가고 있다며 지역 안정과 미국의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협력을 계속해서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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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NATURAL AND ENGLISH SPEECH
Locations: WASHINGTON, D.C., UNITED STATES
Source: NBC / RESTRICTED 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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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