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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가 2016년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공모사업(일반재생형) 1차 서류심사 관문을 통과했다.
2차 심사는 5월 18일 현장실사 없이 PT발표만으로 이뤄질 예정이어서 지역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감 있는 자료와 마중물사업에 대한 실현가능한 사업계획, 그리고 실행주체 등 지속가능한 실행계획 들을 충분히 담아 심사위원들을 설득하여 나주시가 도시재생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결집할 계획이다.
도시재생공모사업 선정절차는 1차 서류심사에 50점, 2차 발표심사에 50점, 그리고 국정과제와의 연계성에 3%의 추가배점을 합산해 최종 결정된다.
시는 4월 29일 도시재생공모사업 제안서를 제출한 후 강인규 나주시장이 직접 지역 국회의원인 신정훈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나주·화순)과 같은당 국토교통위 이윤석의원(무안·신안), 국토교통부 관계자 등을 연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지역주민들의 열망을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공모 선정활동을 펼쳐 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