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지리산권에 위치한 남원 고랭지 명품 파프리카는 남원시에서 천혜 자연환경을 활용 특화작목 육성 2001년도 재배를 시작 전업·규모화 추진해 나온 결과 현재 45농가 24.8ha 2,200여 톤을 생산하여 연간 75억 원의 조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14년도 엔저 현상에도 불구하고 일본에 수출 25억 원 정도 외화를 획득 수출농산물 1위의 효자 작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설원예 첨단시설과 목재펠릿난방기, 다겹보온커튼 등 시설원예 에너지이용 효율화 사업을 적극 추진 조기정식 및 수확기간 연장을 통해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있으며, 5월 6일 남원시 운봉읍 서승범 파프리카 전용하우스 4,950㎡(1,500평)에서 2톤여정도 첫 수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하에 돌입하였다.
특히, 운봉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전량 공동선별을 거쳐 해외와 국내유통을 일원화하여 안정적인 생산·유통체계를 구축하였을 뿐만 아니라 춘향골파프리카영농조합법인은 ‘11~‘14년까지 4년연속 농식품부 원예전문생산단지에서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남원시에서는 시설원예품질개선을 통한 생산시설 현대화 및 지역특화품목육성을 통한 첨단비닐온실 생산기반구축으로 연중 생산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2020년까지 33ha이상 규모화하여 연간 100억 원이상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여름재배 주산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