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저렴한 가격·양질의 서비스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모집
속초시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12개소를 신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5일부터 31일까지다.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이다.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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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청장 박창명)은 5월 1일부터 국방부에서 운영 중인 국방헬프콜을 통해 사회복무요원도 심리 및 정서안정을 위한 상담을 받는다고 전했다.
국방헬프콜은 현역장병의 병영생활 고충상담과 각종 군 범죄 신고․상담을 전담하는 기관으로 사회복무요원들에 대한 고충상담이 가능하게 된 것은 국방부와 병무청의 협업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사회복무요원 중 심리 또는 정서의 불안정으로 복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은 주간이든 야간이든 언제든지 국방헬프콜에 전화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화번호는 국번 없이 1303이며, 상담을 통해 사회복무요원들은 병역의무이행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국방헬프콜 상담범위는 심리 및 정서안정에 한정되며, 복무에 관한 일반적인 행정사항은 현행대로 사회복무요원 개인별 담당 복무지도관이나 복무하는 기관의 복무관리 담당직원에게 문의해야 한다.
사회복무요원은 전국의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사회복지시설에서 사회복지, 보건․의료, 교육․문화, 환경․안전 등 사회서비스 업무와 행정업무 등을 지원한다. 현재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은 45,000여 명이다.
병무청 관계자는 “현역이든 사회복무요원이든 모두가 건강히 병역의무를 마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국방헬프콜이 안전한 병영생활 및 선진 병역문화 정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국민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