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전라북도 교통문화연수원이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교통문화연수원은 4일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14세이하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수의 연평균 증감률은 전국이 –11.9%인데 비해 전라북도는 –15.9%, 부상자수 연평균 증감률도 전국 –5.8%인데 비해 전북은 –7.0%를 기록, 전국 평균 보다 큰 폭의 감소율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도 교통문화연수원은 이처럼 어린이 교통사고 사고율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지난 2007년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홀로서기’라는 취지로 시작한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차량 승·하차요령, 등·하교길 안전보행 등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이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주효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도 교통문화연수원은 올해에도 어린이 교육경험이 있는 자 중 명예강사를 선발해 연간 460회 정도 도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유치원,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 23,000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손성모 교통문화연수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도가 전국 최고의 어린이교통안전지역이 되도록 “체험교육 등 교통안전교육의 질을 더욱 높이는 프로그램 발굴에 지속적으로 주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