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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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항공안전기술원을 항공기 인증 전문검사기관으로 지정하고, 5월 6일 지정서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미래부 소속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위탁받아 수행해 오던 민간 항공기 인증업무를 국토부 산하의 항공안전기술원에서 통합 관리하게 되었다. 항공안전기술원은 앞으로 국내 개발 및 해외 수입 민간 항공기와 부품 등의 설계 및 제작에 대한 안전성 인증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지원하게 된다.
또한 인증 관리를 국토부 산하의 항공안전기술원으로 전문검사기관을 일원화하고 체계화함으로써, 업무처리가 빨라지고 상호간 상승효과를 낼 수 있어 항공기·항공부품 등의 제작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3년에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설립된 항공안전기술원은 항공안전기술원법 제정(’14.5) 및 시행(‘14.11)으로 국토교통부 산하의 기타 공공기관으로 출범(’14.11)하였으며, 올해 1월 국토부에 항공기 전문검사기관을 신청하여 기술인력, 시설 및 장비 등의 평가를 거쳐 전문검사기관으로 지정받게 되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항공기 전문검사기관 지정서 수여식에서 항공안전기술원이 조기 안정화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선진국 수준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토부에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업무에 대한 지도·감독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13년 말 국내 최초로 개발한 4인승 민항기에 대해 지난 해 미국과 항공안전협정을 확대체결(’14.10.)하여 수출 길을 연데 이어, 이번에 항공기 인증 전문검사기관을 지정함에 따라 우리나라도 항공기 제작국가로서 한 단계 더 성숙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