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5일 오전 영암 삼호읍에 위치한 대불국가산단 내 노후시설인 제방, 배수펌프장 등을 방문해 안전상황을 확인하고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이 자리에는 영암출신 김연일 도의원과 도 및 영암군 관계자 20여명이 함께 했다.
현장을 방문한 이 지사는 “산단 시설물 안전관리는 근로자의 생명과 기업의 재산을 재해로부터 보호하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위험요소를 내포한 제방은 소요예산을 추경에 반영해 긴급히 응급 복구를 실시하고, 제방에 대한 항구대책 및 배수펌프장 보강과 증설은 도와 군이 공조하는 등 대책 마련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라남도는 배수펌프장 증설 및 제방 보수보강 대책으로 영암군과 함께 특별교부금 지원을 요청, 노후산단 경쟁력 강화사업으로 개선되도록 추진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89년 조성된 대불산단은 2천88만 7천㎡의 면적으로 전국 13위 규모다. 조선업종 등 310여 기업이 입주해 연간 1만 2천920명을 고용, 3조 원을 생산하는 국가산단으로 전남 서남권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