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충청북도가 30일 도내 개별주택 21만호의 가격을 결정·공시했다.
평균 가격은 전년 대비 4.44% 상승했고 11개 시·군 중 표준주택가격이 6.83% 오른 괴산군이 7.43%로 상승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단양군 6.87%, 보은군 5.05%, 충주시 4.94%순으로 상승했다. 이 가운데 최고가 주택은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 소재 단독주택으로 8억8천9백만원 이었으며 최저가 주택은 단양군 적성면 소재 주택으로 162만원이었다.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www.kais.kr/realtyprice) 및 해당주택 소재지 시․군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의 경우 국토교통부홈페이지(http://www.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시된 주택가격에 대한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6월 1일까지 주택소재지 시장․군수에게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한국감정원 청주지점에 팩스나 우편 등으로 제출 가능하다.
접수된 이의 신청은 6월 2일부터 6월 28일까지 가격산정의 적정여부, 주택의 특성 등을 재조사하여 6월 30일 조정공시 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7월과 9월에 과세되는 재산세 등의 부과기준이 되며 기타 부담금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