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저렴한 가격·양질의 서비스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모집
속초시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12개소를 신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5일부터 31일까지다.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이다.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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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는 4월 30일(목) 오후 7시 30분 서울 영등포역 주변에서 청소년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술·담배 판매업소를 방문하여 신분증 확인 등 청소년보호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 활동에는 권용현 여성가족부차관, 배규한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지역청소년, 청소년보호단체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번 활동은 청소년보호법 개정으로 지난 3월 25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의무’에 대한 이행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캠페인에서는 술·담배를 판매할 때 반드시 신분증을 확인할 것을 당부하고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스티커를 직접 부착·배포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소년을 고용하면서 지켜야할 청소년 알바 10계명이 담긴 리플릿도 배포한다.
권용현 차관은 “술이나 담배를 팔 경우 청소년 연령 확인은 반드시 나이를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으로 해야 하며, 어른의 심부름이라도 청소년에게 술·담배를 판매해서는 안 된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청소년이 건전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법 시행에 따른 영세사업자의 초기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6개월간의 계도기간 중 지자체와 함께 ‘표시의무’ 홍보와 ‘신분증 확인 생활화 캠페인’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