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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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전 뒤집기 쑈로 우승한 리디아 고가 우승 트로피를 안고 기뻐하고 있다 | ||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고보경.18)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우승했다.
리디아 고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인근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72·650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의 성적을 기록했다.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를 기록한 리디아 고는 모건 프레슬(미국)과 함께 18번 홀(파5)에서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 첫 홀에서는 리디아고와 프레슬이 파를 기록해 두번째 연장에 들어갔다. 두번째 홀에서 모건 프레슬은 버디 퍼팅을 놓친 반면 리디아 고는 버디를 잡아 우승컵을 안았다. 우승 상금은 30만달러(약 3억2000만원)다.
지난해 해당 대회 우승자인 리디아 고는 대회 2연패를 달성, 2월 호주오픈에 이어 시즌 2승째를 거뒀다. LPGA 투어에선 개인 통산 7승째다.
시즌 상금 90만8810달러가 된 리디아 고는 상금 부문 선두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