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달성군 다사읍 서재지역 환경자원시설 폐기물 매립장 주변에 주민복리증진과 건강한 생활체육 등 여가생활 공간을 제공하고 주변 여건을 고려한 친환경적인 ‘서재문화체육센터’가 준공되어 6월 개관 예정이다.
서재문화체육센터는 환경자원시설 폐기물 매립장의 혐오시설로 인한 인근 주민들에 대한 보상의 일환으로 2012년 2월 폐기물시설을 체육공원으로 도시계획시설을 변경하여 와룡산 및 금호강의 경관을 배경으로 주변 환경과 어우러진 친환경적인 체육시설로 건립되었다.
부지 30,790㎡에 2013년 10월 착공하여 총사업비 165억을 투입,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5,904㎡ 규모로, 주요시설로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탁구장, 요가실, 문화강좌실,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건물 외부에는 인근 기존 자원순환시설(파크골프, 테니스, 인라인스케이트장) 체육시설과 연계하여 풋살장, 족구장, 베드민트장과 산책로 및 휴게시설, 주차장을 설치하여 서재주민들의 이용에 편리하도록 서재로에 인도를 신설하여 접근성을 고려하였다.
서재문화체육센터는 폐기물처리시설 부지를 환경 친화적인 문화체육시설로 조성하여 혐오시설에 대한 주민갈등을 해소하고, 주변 영향지역의 주민들에게 다양한 체육시설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복리증진 및 건강한 여가생활이 기대된다.
대구시 안종희 건설본부장은 “서재 환경자원시설 주변 주민들의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을 위하여 내·외부 시설 전반에 대해 최종점검 및 시운전을 실시하여 문제점이 없도록 확인하고 이용 주민들에게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