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저렴한 가격·양질의 서비스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모집
속초시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12개소를 신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5일부터 31일까지다.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이다.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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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을 찾는 관광객이 전년 동기 대비하여 1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안군(군수 고길호)에 따르면 군을 방문한 관광객이 지난해 37만 명에서 올해 43만 명으로 6만 명이 늘었다고 밝혔다.
지역적으로 보면 증도가 9만5천명에서 11만4천명으로 제일 큰 폭으로 늘었고 임자도가 튤립축제와 전국노래자랑 개최로 두 번째로 많은 관광객이 다녀갔다.
관광객이 이렇게 가파르게 증가세를 보이는 것은 슬로시티 증도의「한국 관광 100선」재선정,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수도권 인구의 접근성 개선, 인근 시군과 연계한 ktx 관광 상품 개발, 팸투어 등 홍보 마케팅, 관광 기반시설 확충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군에서는 호남고속철 개통과 더불어 한국철도공사 가좌역과 슬로시티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오는 5월부터는 목포역과 협력하여 신안군과 목포시, 무안군을 1박 2일 코스로 여행할 수 있는 공동상품도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최근 관광 트랜드를 반영하여 여행객에게 각광 받고 있는 아웃도어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인 걷기 여행, 자전거 여행, 백패킹 여행 상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작년에 비해 40억 원의 관광 수입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관광객 증가는 주민소득으로 이어지는 만큼 지속적인 관광 기반시설 투자와 천혜의 자연경관을 살린 다양한 상품 등 콘텐츠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은 작년 말 집계결과 17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