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익산시가 효율적인 재산관리로 예산낭비 사전예방과 지방재정확충을 위해 모든 공유재산을 대상으로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본청 및 읍․면․동 재산관리관이 참여해 전수조사가 이뤄진다. 행정재산 33,096필지, 1,981만2,374㎡, 일반재산 1,071필지, 187만9,347㎡에 대해 이용실태 및 지적공부와 일치여부 등을 확인한다.
시는 3단계로 나누어 1단계는 공부조사, 2단계는 현지조사, 3단계는 후속조치를 하게 된다. 누락재산 및 활용 가능한 재산 등은 적극 발굴해 무단점유사용자에 대해서는 변상금부과 등 행정조치를 한다. 지적공부와 불일치재산은 지목변경 및 합병 등 관련대장을 정비하고, 보존부적합재산에 대해서는 실수요자 위주로 매각을 추진해 주민불편해소와 세입증대를 통한 공유재산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장학 회계과장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대부 가능한 유휴토지에 대해서는 현장에 대부안내문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으로 주민 홍보를 할 것”이라며 “지역주민의 편의제공은 물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