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저렴한 가격·양질의 서비스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모집
속초시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12개소를 신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5일부터 31일까지다.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이다.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또는...
|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4. 5월경부터 ’15. 4월경까지 스마트폰 채팅앱 “즐톡”, “라인” 등에서 피해자를 유인, 전화번호, 문자메세지, 위치정보 등 탈취기능의 악성프로그램을 유포하고, 모바일 영상 채팅을 통해 여성의 알몸 영상을 보여주면서 피해자에게 알몸채팅을 유도한 후, 이를 촬영하여 지인들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 ‧ 공갈하여 피해자 1,000명으로부터 10억원 상당 재산상 이득을 취한 피의자 조○○(26세, 남) 등 19명 전원을 검거하고 이중 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수사결과, 피의자들은 총책, 인출책, 채팅유인책, 공갈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총책은 범행 성공 시에만 각 역할에 따라 범행수익금을 분배하여 철저히 성과급제로 운영, 기업형 사이버 조폭 공갈단을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5개월간 수십 대의 대포폰, CCTV, 이메일 등 다각도로 분석하여 총책 등 주 피의자 5명 특정 후, 범행 장소(3개소) 동시 압수수색 진행하여 본 건 “몸캠 피싱” 조직 일망타진 전원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